‘운 없는 스타 2위’ 김광규, 드디어 서울 집주인 됐다…28년 만의 ‘반전’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과거 부동산 투자 실패와 전세 사기 피해로 ‘운 없는 스타 2위’에까지 올랐던 배우 김광규가 마침내 서울에 내 집을 마련했다. 무려 28년 만이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김광규의 일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대건설, ‘정비사업 13조’ 달성…압구정·여의도·목동 이어 용산까지 싹쓸이Next: ‘안성댁’ 박희진, 방부제 비주얼 “첫사랑 같은 그녀 귀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