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망이다” 김용건, 故최불암 빈소 불참에 쏟아진 비난…하정우 결혼 때문?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배우 김용건이 20년 넘게 드라마 속 부자지간으로 호흡을 맞춘 고(故) 최불암의 빈소를 찾지 않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아들 하정우의 결혼을 앞두고 조문하지 못했다는 사정이 전해지자 실망스럽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알파드라이브원, ‘스트릿 아트 어택’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벽화 완성Next: ‘MSI 우승·파워랭킹 1위’ 한화생명의 몰락…롤드컵 8강도 못 갔다 ‘충격 탈락’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