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퀸카’ 정웅인 아내 붕어빵 딸…폭풍 성장한 배우 준비생 ‘삼윤이’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가 첫째 딸 세윤 양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삼윤이’라는 애칭으로 사랑받았던 세윤 양이 어느덧 연기를 준비하는 예비 배우로 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지인 씨는 지난달 31일 개인 SN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새 출발’ 김건모, 몰라보게 회춘한 근황…“오늘따라 존잘·존멋”Next: ‘100일의 거짓말’ 박정연, 외유내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