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루수 고민 안 했다” 김영웅, 5차전 선발 출전…‘끝장 승부’서 박진만 감독이 보인 믿음 [PO5]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강윤식 기자] “3루수 고민 안 했습니다.” 4차전에 꽤 뼈아픈 실책을 범했다. 본인도 멘탈적으로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사령탑의 믿음은 변하지 않는다. 가장 중요한 5차전 다시 3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이젠 이 믿음에 보답하는 일만 남았다. 삼성 김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터뷰]“아름다운 교정이 인성을 만든다”…90대 설립자가 40년간 지켜온 약속Next: ‘젠지→DK→T1 출격!’ 롤드컵 8강 대진 완성…LCK 3팀, 4강행 전쟁 시작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