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 자폐성 장애 인식 개선 ‘오티즘 레이스’ 7년 연속 후원

    [더페어] 최준규 기자 = 하나금융그룹이 자폐성 장애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포용적 문화 확산에 앞장선다.하나금융그룹은 자폐성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및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달리기 캠페인 ‘2026 오티즘 레이스’에 참여해 7년 연속 공식 후원을 이어갔다고 1일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자폐인사랑협회가 개최하는 이번 캠페인은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넘어 함께 달리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이날 행에는 이은형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을 비롯한 그룹 임직원과 가족 100여 명이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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