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여의도·목동 찍고 용산까지…현대건설 도시정비 13조 넘겼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압구정과 여의도, 목동에 이어 이번에는 용산이다. 현대건설이 5990억원 규모의 한강로구역 재개발사업을 따내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13조원을 넘어섰다. 현대건설은 지난달 31일 열린 서울 용산구 한강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필리핀항공, 좌석부터 달라졌다…새 단장 A321ceo 한국 노선 운항Next: ‘운 없는 스타 2위’ 김광규, 드디어 서울 집주인 됐다…28년 만의 ‘반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