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美의 눈물, 2026년 美의 환호로?’ T1, 롤드컵 4연패·‘4대 메이저 지역 제패’ 도전 [SS포커스]

    ‘2022년 美의 눈물, 2026년 美의 환호로?’ T1, 롤드컵 4연패·‘4대 메이저 지역 제패’ 도전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한국에서 웃었다. 유럽에서도, 중국에서도 세계 정상에 섰다. 이제 남은 곳은 미국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사상 첫 4년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T1이 또 하나의 대기록을 정조준한다. 한국과 유럽, 중국에 이어 북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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