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맛에 공연하죠”…김재환, ‘팬 사랑+떼창’으로 꽉 채운 ‘여백’ [SS현장 종합]

    “이 맛에 공연하죠”…김재환, ‘팬 사랑+떼창’으로 꽉 채운 ‘여백’ [SS현장 종합]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너무 떨려서 어제 잠을 한숨도 못 잤어요. 왜 이렇게 떨리는 건지. 그래도 오늘 신나게 놀아야죠!” 전국에 비가 추적추적 내렸던 1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지금 데리러 갈게’ ‘마이 스타(My Star)’ ‘그 시절 우리는’을 연달아 부른 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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