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맛에 공연하죠”…김재환, ‘팬 사랑+떼창’으로 꽉 채운 ‘여백’ [SS현장 종합]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너무 떨려서 어제 잠을 한숨도 못 잤어요. 왜 이렇게 떨리는 건지. 그래도 오늘 신나게 놀아야죠!” 전국에 비가 추적추적 내렸던 1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지금 데리러 갈게’ ‘마이 스타(My Star)’ ‘그 시절 우리는’을 연달아 부른 김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부산서 가을야구 가고 싶다” 롯데라고 왜 그런 마음 없겠어요 [SS시선집중]Next: *‘갯차’ 바른생활 최순경 맞아?…강형석, 5년만에 살인·납치 ‘광기 감독’ 됐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