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타임’ 우승 주역 배너 혜성·성국, 나란히 새 둥지…비보이즈와 한솥밥

    ‘피크타임’ 우승 주역 배너 혜성·성국, 나란히 새 둥지…비보이즈와 한솥밥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그룹 배너(VANNER)의 혜성과 성국이 오크컴퍼니와 손잡고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JTBC ‘피크타임’에서 팀 11시로 출연해 최종 우승을 차지했던 두 사람이 나란히 새 소속사를 찾으면서 향후 활동에도 관심이 쏠린다. 오크컴퍼니는 2일 혜성, 성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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