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다” 고은아, 동생 미르의 성형·시술 폭로에 진땀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고은아가 동생 미르의 거침없는 폭로에 웃음을 터뜨렸다. 자연스러운 모습을 추구한다는 고은아의 말에 미르가 코 수술부터 모발 이식까지 언급하며 반격에 나선 것. 여과 없는 남매의 대화가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숨이 안 쉬어져” 리센느 원이, 눈물 흘리며 무대 이탈 ‘아찔’Next: 110만 관객 모은 공포영화 ‘백룸’, 극장 이어 OTT서 만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