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부산서 가을야구 가고 싶다” 롯데라고 왜 그런 마음 없겠어요 [SS시선집중]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부산서 가을야구 가고 싶다” 롯데라고 왜 그런 마음 없겠어요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지금도 5강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구단도, 사령탑도, 팬들도 바라는 건 하나다. 바로 가을야구다. 2017년을 끝으로 9년 연속 포스트시즌(PS) 무대를 밟지 못한 롯데가 변화를 꾀하는 배경이다.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이동욱(52) 감독은 “부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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