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부산서 가을야구 가고 싶다” 롯데라고 왜 그런 마음 없겠어요 [SS시선집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지금도 5강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구단도, 사령탑도, 팬들도 바라는 건 하나다. 바로 가을야구다. 2017년을 끝으로 9년 연속 포스트시즌(PS) 무대를 밟지 못한 롯데가 변화를 꾀하는 배경이다.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이동욱(52) 감독은 “부산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설계하고 견적 뽑던 시간 줄인다…GS건설, 스틸 모듈러 ‘표준상품화’Next: “이 맛에 공연하죠”…김재환, ‘팬 사랑+떼창’으로 꽉 채운 ‘여백’ [SS현장 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