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차’ 바른생활 최순경 맞아?…강형석, 5년만에 살인·납치 ‘광기 감독’ 됐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갯마을 차차차’의 순박한 최순경은 없었다. 5년 전 바른생활 경찰로 얼굴을 알렸던 강형석이 이번에는 살인과 납치까지 서슴지 않는 ‘광기 감독’으로 돌아섰다. 디즈니+·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최종회에서 강형석은 양준모의 잔혹한 본성을 끝까지 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 맛에 공연하죠”…김재환, ‘팬 사랑+떼창’으로 꽉 채운 ‘여백’ [SS현장 종합]Next: 안방의 아버지에게 마지막 인사를…故 최불암 장례 미사 현장 [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