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파워 이어 FANCO까지…현대건설, 美 SMR 건설파트너 자리 넓힌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현대건설은 지난달 30일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미국 퍼스트 아메리칸 뉴클리어(FANCO)와 ‘EAGL-1 프로젝트’ 포괄적 기본계약(MSA)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5년이며 양사 합의에 따라 연장할 수 있다. 현대건설은 이 기간 FANCO가 개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방의 아버지에게 마지막 인사를…故 최불암 장례 미사 현장 [종합]Next: ‘2022년 美의 눈물, 2026년 美의 환호로?’ T1, 롤드컵 4연패·‘4대 메이저 지역 제패’ 도전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