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염산” 2달간 450번 악플…신세경 협박범, 사이버테러 끝은 ‘법정구속’

    “얼굴에 염산” 2달간 450번 악플…신세경 협박범, 사이버테러 끝은 ‘법정구속’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두 달여 동안 450번에 가까운 악성 게시물을 쏟아냈다. “얼굴에 염산을 부어버리겠다”는 취지의 위협까지 등장했고, 공격 대상은 배우 신세경을 넘어 가족에게까지 향했다. 1심에서 징역 8개월을 선고받은 가해자는 항소했지만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 항소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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