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염산” 2달간 450번 악플…신세경 협박범, 사이버테러 끝은 ‘법정구속’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두 달여 동안 450번에 가까운 악성 게시물을 쏟아냈다. “얼굴에 염산을 부어버리겠다”는 취지의 위협까지 등장했고, 공격 대상은 배우 신세경을 넘어 가족에게까지 향했다. 1심에서 징역 8개월을 선고받은 가해자는 항소했지만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 항소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젠지 8강 뒤엔 오뚜기 ‘밥심’ 있었다…컵밥·라면·카레까지, 美 현지서 챙긴 든든한 ‘한 끼’ [SS포커스]Next: “세게 밀치거나 때리지 않아, 공격적 행동 안 했다” 심판 밀친 ‘행동’에 사과한 황희찬, 직접 ‘해명’하고 억울함 호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