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 8강 뒤엔 오뚜기 ‘밥심’ 있었다…컵밥·라면·카레까지, 美 현지서 챙긴 든든한 ‘한 끼’ [SS포커스]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세계 정상에 도전하는 젠지의 뒤에는 특별한 지원군이 있다. 낯선 미국 땅에서 선수들이 익숙한 음식을 먹으며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 식품기업 오뚜기다. 컵밥과 라면, 죽, 카레까지. 공식 스폰서 오뚜기가 세심하게 챙긴 한 끼가 젠지의 롤드컵 8강 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끝나고 훈련 또 할거야” 김연경 불호령…0-2 몰린 원더독스, 다음 세트 ‘10-0’ 반격Next: “얼굴에 염산” 2달간 450번 악플…신세경 협박범, 사이버테러 끝은 ‘법정구속’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