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 8강 뒤엔 오뚜기 ‘밥심’ 있었다…컵밥·라면·카레까지, 美 현지서 챙긴 든든한 ‘한 끼’ [SS포커스]

    젠지 8강 뒤엔 오뚜기 ‘밥심’ 있었다…컵밥·라면·카레까지, 美 현지서 챙긴 든든한 ‘한 끼’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세계 정상에 도전하는 젠지의 뒤에는 특별한 지원군이 있다. 낯선 미국 땅에서 선수들이 익숙한 음식을 먹으며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 식품기업 오뚜기다. 컵밥과 라면, 죽, 카레까지. 공식 스폰서 오뚜기가 세심하게 챙긴 한 끼가 젠지의 롤드컵 8강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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