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켜주시면 무조건 하겠습니다!”…전준우 vs 김원중 vs 한동희, 그래서 누가 롯데 차기 주장 할래? [SS시선집중]

    “시켜주시면 무조건 하겠습니다!”…전준우 vs 김원중 vs 한동희, 그래서 누가 롯데 차기 주장 할래?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감독님께서 시켜주신다면…” 9년 연속 가을야구 진출에 실패한 롯데. 돌고 돌아 친정팀으로 복귀한 이동욱(52) 감독이 이끄는 ‘이동욱호’가 2027시즌 새롭게 닻을 올린다. 팀 안팎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차기 주장 선임도 주요 과제로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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