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의 아버지에게 마지막 인사를…故 최불암 장례 미사 현장 [종합]

    안방의 아버지에게 마지막 인사를…故 최불암 장례 미사 현장 [종합]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손자가 든 영정 속에는 오랫동안 안방을 지켜온 얼굴이 있었다. 가족과 동료들이 그 뒤를 따랐다. ‘수사반장’의 박 반장이자 ‘전원일기’의 김 회장, 전국의 밥상을 찾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던 배우 故 최불암의 마지막 길이었다. 2일 오전 9시 서울 영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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