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의 아버지에게 마지막 인사를…故 최불암 장례 미사 현장 [종합]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손자가 든 영정 속에는 오랫동안 안방을 지켜온 얼굴이 있었다. 가족과 동료들이 그 뒤를 따랐다. ‘수사반장’의 박 반장이자 ‘전원일기’의 김 회장, 전국의 밥상을 찾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던 배우 故 최불암의 마지막 길이었다. 2일 오전 9시 서울 영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갯차’ 바른생활 최순경 맞아?…강형석, 5년만에 살인·납치 ‘광기 감독’ 됐다Next: 테라파워 이어 FANCO까지…현대건설, 美 SMR 건설파트너 자리 넓힌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