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1년 연기 현실화…손흥민·모레노 감독 찾아온 ‘초대형 변수’ 동행 자체 어려울 수도 [SS포커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과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에게 초대형 변수가 찾아왔다. 카타르 매체 ‘윈윈’은 지난달 31일 아시아축구연맹(AFC)이 내년 1월 개막으로 예정된 아시안컵을 연기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동 정세 불안으로 2개월 후 대회를 정상적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스터트롯3’ TOP7, 8개월 만의 완전체 재회…부산 콘서트 성황리 개최 ‘신곡 최초 공개’Next: 손빈아, 첫 미니앨범 초동 12만 장 돌파…‘미스터트롯3’ 준우승자 메가 히트 신호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