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 아니다”vs“마음이 중요” 김지영, 故 최불암 조문 패션에 ‘시끌’

    “예의 아니다”vs“마음이 중요” 김지영, 故 최불암 조문 패션에 ‘시끌’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김지영이 남편 남성진과 함께 고(故) 최불암의 빈소를 찾은 가운데, 당시 조문 복장을 두고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고인을 향한 애틋한 추모와는 별개로 옷차림이 적절했는지를 놓고 누리꾼들의 의견이 엇갈린 것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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