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의 승리만 그리지 않는다…‘문무’, 삼국의 패배까지 품은 대하사극

    신라의 승리만 그리지 않는다…‘문무’, 삼국의 패배까지 품은 대하사극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KBS가 다시 정통 대하사극의 문을 연다. 이번에는 삼국통일이라는 익숙한 역사에서 승자의 기록만 좇지 않는다. 신라와 고구려, 백제, 당나라가 각자의 생존과 승리를 위해 부딪혔던 선택을 함께 바라보며 전란의 시대를 입체적으로 그린다. 오는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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