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 웃자’ KT vs ‘대구에서 끝내자’ 삼성, 2026년 ‘파이널 무대’ 마침내 열린다 [KS미디어데이]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라마다프라자호텔=김동영 기자] 이제 ‘파이널 무대’다. 대망의 2026 한국시리즈(KS)가 열린다. KT와 삼성의 격돌이다. KS에서 만난 것은 처음이다. 두 팀 모두 당연히 우승을 원한다. KT는 6차전에서, 삼성은 5차전에서 끝내겠다는 각오다. KT와 삼성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개막 9연승’ 신화 마무리…서울 삼성, 이제 피해야 하는 건 ‘연패’ [SS시선집중]Next: 1차전 선발 극과 극인데요? ‘삼성전 미등판’ KT 대니엘 vs ‘돌아와요 폰태’ 삼성 최원태 [KS미디어데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