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 우승을 향해 파이팅! 4시간 ago57년 ago01 mins 2일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진행된 2026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각 팀 감독과 선수들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KT 소형준, 장성우, 이강철 감독, 삼성 박진만 감독, 구자욱, 원태인. 2026. 11. 2. 수원 | 박진업 기자 upandu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차전 선발 극과 극인데요? ‘삼성전 미등판’ KT 대니엘 vs ‘돌아와요 폰태’ 삼성 최원태 [KS미디어데이]Next: 최수연 네이버 대표 “작은 기업까지 AI 활용할 때 진정한 티핑포인트 올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