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오승환-김태균, APBC 대표팀에 힘 싣는다…국내 훈련서 후배들 지도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BO리그를 대표하는 레전드 선수 김태균(44)과 오승환(44)이 후배들을 위해 나선다. 2026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대표팀 국내 훈련에 인스트럭터로 합류한다. 김태균, 오승환 인스트럭터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S MVP 출신’ 사령탑이 만났다…1996년 얘기에 ‘흐뭇’→2026년 지금은 ‘전쟁터’ [KS미디어데이]Next: 장기 부상 여파→벤치 언쟁 해프닝 딛고 부활 찬가…울산엔 야고 뿐 아니라 에릭도 있다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㉞]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