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父’ 부산 카페, 결국 문 닫는다…임대인 갈등설 다시 수면 위로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부산 카페가 영업 종료를 예고했다. 전 세계 팬들의 발길이 이어졌던 장소인 만큼 갑작스러운 소식에 아쉬움이 커지고 있다. 2일 해당 카페 공식 SNS에는 “ZM-illennial D-365”라는 문구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송가인, 고향 진도에서 전국 팔도로…지역 특산품 알리는 ‘가인상회’ 첫선Next: ‘개막 9연승’ 신화 마무리…서울 삼성, 이제 피해야 하는 건 ‘연패’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