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父’ 부산 카페, 결국 문 닫는다…임대인 갈등설 다시 수면 위로

    ‘BTS 지민父’ 부산 카페, 결국 문 닫는다…임대인 갈등설 다시 수면 위로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부산 카페가 영업 종료를 예고했다. 전 세계 팬들의 발길이 이어졌던 장소인 만큼 갑작스러운 소식에 아쉬움이 커지고 있다. 2일 해당 카페 공식 SNS에는 “ZM-illennial D-365”라는 문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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