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밤하늘 수놓는 환상의 빛””…신세계스퀘어, 미디어 파사드 공개

    [더페어] 최준규 기자 = 연말 서울의 대표 명소인 명동 일대가 다시 한번 화려한 빛으로 물든다.신세계백화점은 서울 중구 본점 외벽 미디어 파사드 ‘신세계스퀘어’에서 올해의 크리스마스 영상을 선보이고 본격적인 연말 맞이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해당 미디어 파사드는 오는 6일 오후 5시 첫 공개를 시작으로 내년 1월 말일까지 매일 저녁 자정까지 상영된다.올해 상영작은 간절한 소원을 담아 전달하는 여정을 감성적인 서사로 그려냈다. 우체국을 지키던 곰이 소원 편지를 안고 풍선배에 탑승해 얼음 성에 도달한 후 크리스마스 트리를 완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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