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점’에서 다시 시작→이제 ‘5판3선승’…‘간을 배 밖으로 꺼내는 팀’이 우승[장강훈의 눈-KS2]

    ‘원점’에서 다시 시작→이제 ‘5판3선승’…‘간을 배 밖으로 꺼내는 팀’이 우승[장강훈의 눈-KS2]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4시간21분, 연장 12회 혈투. 포스트시즌(PS), 이 중에서도 KBO리그 ‘통’을 가리는 한국시리즈(KS) 무대다운 승부였다. 2승과 1승1패는 남은 시리즈 전술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 차이. 이를 모르지 않은 KT와 삼성 선수들은 ‘신중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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