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이 불게 한 가을야구 ‘03년생 광풍’→안현민·박영현 잇는다, KT ‘왕좌 탈환’ 핵심 [KS]

    김도영이 불게 한 가을야구 ‘03년생 광풍’→안현민·박영현 잇는다, KT ‘왕좌 탈환’ 핵심 [KS]
    [스포츠서울 | 수원=강윤식 기자] 올 가을야구 초반 이슈를 담당했던 이는 김도영(23·KIA)이다. 2003년생의 힘을 보여줬다. 그리고 포스트시즌의 대미를 장식할 한국시리즈(KS). 또 다른 2003년생들이 광풍을 일으킬 준비 중이다. 안현민(23) 박영현(23)이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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