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임세희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대부분 지역으로 비가 확대될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지난 4일부터 5일에도 이어져 오후 3~6시 사이 대부분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4일부터 5일까지 광주와 전남의 예상 강수량은 10~40㎜다.특히 5일 전남남해안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기온은 5일 아침 최저 10~15도로 예상되며, 비가 그친 뒤 6일부터 점차 낮아지겠다.6일에는 대체로 흐리다가 새벽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며, 7일에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기상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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