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연말 최대 쇼핑 대목의 마침표를 찍기 위해 유통업계가 주요 먹거리와 대형 가전, 계절성 수요 품목을 전면에 배치하며 유입 인구 잡기에 나선다.이마트는 연례 대형 쇼핑 행사의 마지막 주말에 맞춰 핵심 먹거리 공급을 대폭 늘리고 대형 가전과 완구, 시즌성 기획 상품을 아우르는 수급 총력전을 펼친다고 5일 밝혔다.우선 소비자 체감 물가와 직결되는 축산 및 수산 부문의 수급망을 집중 가동한다. 인기 소고기 부위와 샤브샤브용 원육을 비롯해 가리비, 바지락, 꼬막 등 제철 조개류의 물량을 대거 확보했다. 아울러 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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