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어준 사람 미안해서 어쩌나” 민호, 마라톤 대회 ‘신체접촉’ 후폭풍에 진땀

    “밀어준 사람 미안해서 어쩌나” 민호, 마라톤 대회 ‘신체접촉’ 후폭풍에 진땀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그룹 샤이니 민호가 공정성 논란에 휩싸였던 마라톤 완주 기록을 스스로 내려놓기로 했다. 경기 도중 동반 주자가 민호의 등을 밀어주는 듯한 장면이 공개되면서 불거진 논란에 결국 기록 반납이라는 결정을 내렸다. ‘2026 JTBC 서울마라톤’ 주관사 러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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