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꽃장식에 신랑측 하객은 5명’…서인영, 두번째 결혼은 꽃·축가 다 뺀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첫 결혼식에는 1억원 상당의 꽃장식이 놓였지만 신랑 측 하객은 단 5명이었다. 두 번째 결혼을 앞둔 서인영은 꽃도, 축가도 뺐다. 그는 “안 좋은 기억은 다 뺐다”고 말했다. 서인영은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오는 12월26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밀어준 사람 미안해서 어쩌나” 민호, 마라톤 대회 ‘신체접촉’ 후폭풍에 진땀Next: 황희, “찾아가지 않은 면세품 5년간 113만 건·3076억 원… 면세품 대량구매 우편발송도 급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