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차에 ‘첫 KS’→쓰라진 ‘패배 아픔’ 겪은 우규민, ‘첫 반지’ 강민호 향한 축하 인사 잊지 않았다 [KS5]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강윤식 기자] “진심으로 축하해줬다.” 정규시즌 챔피언 KT의 한국시리즈(KS) 여정이 다섯 경기 만에 끝났다. 결과가 좋지 않았다. 준우승이다. 프로 24년 차에 맞은 첫 KS서 우승을 노리던 우규민(41)의 꿈은 그렇게 사라졌다. 그래도 상대를 향한 존중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대문 스카프 아저씨, 경호원에 고등학교 동창생까지 등장…인성·과거 재조명Next: 루시드, 9일 3분기 실적 발표…14억달러 비용 개선 성과 주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