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패 도전” 12년 만의 삼성 우승 이끈 박진만 감독 “FA 원태인·구자욱은 사장님이…” [KS5]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강윤식 기자] “2연패 도전해야 한다.” 박진만(50) 감독이 12년 만의 삼성 한국시리즈(KS) 우승을 이끌었다. 구단 역사상 첫 번째 ‘업셋 우승’이다. 좋은 흐름을 2027년까지 이어가 2연패를 정조준한다. 이를 위해 구자욱(33) 원태인(26) 재계약 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독일 통일 36년의 교훈…한반도 평화공존에서 통일의 길을 찾다 [이상배 칼럼]Next: ‘모마+마미 43득점 합작’ 도로공사, 흥국생명 3-1로 꺾고 2연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