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선수단장 출신 이상현 회장 상암벌 전격 등장, 축구협회장직 출마설까지…“기업인이 정부 눈치보느라 피하는 분위기에 권유받아” [SS현장]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상암=김용일 기자] 최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을 지낸 이상현(49)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이자 주식회사 태인 대표이사가 K리그 경기장에 등장했다. 이 회장은 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울산HD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35라운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철구 스승’ BJ인범, 돌연 잠적…“배우자까지 사라졌다”Next: 블랙핑크 지수, 브루노 마스·리한나와 한솥밥…美 대형 에이전시 WME와 계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