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포항과 2-2 비기며 잔류 확정→최하위 광주는 승강PO행…강원은 전북에 3-2 승리[K리그1 종합]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승격 1년 차 부천FC1995가 1부 리그 잔류를 확정했다. 부천은 8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35라운드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부천은 전반 41분 패트릭의 자책골로 0-1 뒤졌고, 후반 8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결혼 한 달 앞둔 하정우, 파리서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Next: 독일 통일 36년의 교훈…한반도 평화공존에서 통일의 길을 찾다 [이상배 칼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