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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 첫 ‘3승’ 찍은 ‘파이널 퀸’ 유현조 “LPGA투어 가려고 영어공부 열심히 해요”…김민솔 3관왕 피날레

    생애 첫 ‘3승’ 찍은 ‘파이널 퀸’ 유현조 “LPGA투어 가려고 영어공부 열심히 해요”…김민솔 3관왕 피날레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생애 첫 다승을 따낸 시즌이니 1승만 더 하고 싶다던 유현조(21·롯데)가 ‘파이널 챔피언’에 등극했다. 유현조는 8일 경기도 파주 서원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최종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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