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3승’ 찍은 ‘파이널 퀸’ 유현조 “LPGA투어 가려고 영어공부 열심히 해요”…김민솔 3관왕 피날레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생애 첫 다승을 따낸 시즌이니 1승만 더 하고 싶다던 유현조(21·롯데)가 ‘파이널 챔피언’에 등극했다. 유현조는 8일 경기도 파주 서원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최종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박진만 감독, 선수단 향해 하트Next: [포토]우승 헹가래 받는 삼성 최형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