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과 톰 크루즈, 유명인의 ‘종교와 책임’[배우근의 롤리팝]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자신이 이끄는 ‘첫열매들’을 둘러싼 논란에 다시 입을 열었다. 자신들을 향한 평가만 듣지 말고 실제 가르침을 직접 들어본 뒤 판단해 달라는 요청이다. 누구나 알다시피,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를 보장한다. 당연히 박진영 역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우승의 기쁨을 나누는 삼성Next: [포토] 구자욱‘내가 MVP’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