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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영과 톰 크루즈, 유명인의 ‘종교와 책임’[배우근의 롤리팝]

    박진영과 톰 크루즈, 유명인의 ‘종교와 책임’[배우근의 롤리팝]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자신이 이끄는 ‘첫열매들’을 둘러싼 논란에 다시 입을 열었다. 자신들을 향한 평가만 듣지 말고 실제 가르침을 직접 들어본 뒤 판단해 달라는 요청이다. 누구나 알다시피,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를 보장한다. 당연히 박진영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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