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월 타율 0.191→KS 5할 미친 맹타’ 박승규 날았다…“시즌 막판 부진, 지금 잘하려고 그랬나” [삼성 우승]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지금 잘하려고 그때 못했나 봐요.” 삼성은 좋은 선수가 많은 팀이다.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은 선수가 있다. 박승규(26)다. 정규시즌 막판 크게 부진했다. 가을야구에서 터졌다. 그것도 가장 중요한 한국시리즈(KS)에서 대폭발이다. 덕분에 삼성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프고 힘들어도’ 최형우-강민호-구자욱, ‘형들’이 해냈다…그 ‘투혼’에 경의를 [삼성 우승]Next: 죄송함은 넣어 둬! ‘한국시리즈 MVP’ 삼성 구자욱 “너무 긴 시간 우승 못 시켜드려서…” [삼성 우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