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함은 넣어 둬! ‘한국시리즈 MVP’ 삼성 구자욱 “너무 긴 시간 우승 못 시켜드려서…” [삼성 우승]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이소영 기자] “너무 긴 시간 우승 못 시켜드려서 죄송한 마음 컸다.” 12년 만에 왕좌를 탈환한 삼성. 햄스트링 부상을 안고 포스트시즌(PS) 전 경기에 출전한 삼성 주장 구자욱(33)이 압도적인 지지율로 한국시리즈(KS)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삼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9~10월 타율 0.191→KS 5할 미친 맹타’ 박승규 날았다…“시즌 막판 부진, 지금 잘하려고 그랬나” [삼성 우승]Next: 결혼 한 달 앞둔 하정우, 파리서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