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미루 후반 44분 헤더골, 맨유 FA컵 8강행…그러나 리버풀이 기다린다

    카세미루 후반 44분 헤더골, 맨유 FA컵 8강행...그러나 리버풀이 기다린다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삼바스타 카세미루(32)가 후반 44분 극적인 헤더골을 폭발시키며 위기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FA컵 8강으로 이끌었다. 맨유는 28일(현지시간)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3~2024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5라운드(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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