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미루 후반 44분 헤더골, 맨유 FA컵 8강행…그러나 리버풀이 기다린다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삼바스타 카세미루(32)가 후반 44분 극적인 헤더골을 폭발시키며 위기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FA컵 8강으로 이끌었다. 맨유는 28일(현지시간)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3~2024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5라운드(16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 與 경남 창원진해 이종욱, 인천 계양갑 최원식 전략공천Next: 오비오 ‘무전원 정수기 시그널’, 와디즈 선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