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소비자 심사단 100명이 한 자리에 모여 2022년 최고의 광고를 심사하는 시간을 가졌다.2일 한국광고주협회(회장 최선목)는 잠실 광고문화회관 2층 대회의장에서 ‘소비자가 선택한 좋은 광고상’ 2차 심사를 열었다. 이번 심사는 소비자단체 모니터링 요원과 대학생 광고동아리 소속 대학생 100명이 참석해 광고를 직접 관람하고 평가했다.2차 심사에 오른 후보작은 총 200편이다. 소비자단체, 학계, 광고계에 종사 중인 광고 전문가들의 1차 예비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이번 심사의 평가 기준은 △소비자에게 유익한 광고 △창의성이 돋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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