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남자 최초’ 주니어세계선수권 ‘金’ 역사 쓴 신민규…남녀 통틀어 김연아 이후 18년 만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한국 남자 선수 최초로 피겨스케이팅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민규(16·경신고 입학 예정)는 “꿈만 같아요”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서민규는 2일 대만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막을 내린 20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세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 아파트 전셋값 오르자 경기·인천 거래 증가Next: “아이들 얼굴에 대소변” 티아라 출신 아름, 전 남편 아동학대 주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