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얼굴에 대소변” 티아라 출신 아름, 전 남편 아동학대 주장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아름(본명 이아름)이 이혼 소송 중인 전 남편 A씨가 아동학대를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아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스에서만 보던 아동학대 같은 것들이 저희 아이들에게 있었다”며 “저는 현재 아이들을 모두 데려온 상태다, 지금까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韓 남자 최초’ 주니어세계선수권 ‘金’ 역사 쓴 신민규…남녀 통틀어 김연아 이후 18년 만Next: 최수종, 거란과 3차 전쟁 ‘출정 명령’ 엔딩 소름…시청률 최고 12.3% (고려거란전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