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거란과 3차 전쟁 ‘출정 명령’ 엔딩 소름…시청률 최고 12.3% (고려거란전쟁)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상원수로 임명된 강감찬이 거란과의 3차 전쟁의 포문을 열었다. 2일 방송된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2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극본 이정우/연출 전우성, 김한솔, 서용수/제작 몬스터유니온, 비브스튜디오스) 29회에서는 역도들을 처단하는 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들 얼굴에 대소변” 티아라 출신 아름, 전 남편 아동학대 주장Next: “”난 코인 전문가”” 별풍선 쏘며 접근…유명 BJ 15억원 뜯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