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지식 백과에 따르면 순천은 백제 때 감평군(平郡)으로 불렸으며 신라 때 승평군(昇平郡)으로 바뀐 뒤 여러 번의 변천 과정을 거쳐 순천시가 되었다. 특히 ‘벌교 가서 주먹 자랑하지 말고, 순천 가서 인물 자랑하지 말고, 여수 가서 돈 자랑하지 마라’라는 말도 있듯이 순천시는 인물이 번듯한 사람들이 많다고 유명하면서도 순천만의 갈대와 짱뚱어탕도 널리 알려져 있다.순천이 자랑하는 관광지가 바로 순천만이다. 순천만에는 세계적으로 알려진 순천만 습지가 있다. 순천만이 주목받는 것은 제10차 람사르 총회의 공식 방문지로 지정된 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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