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60도루 욕심 분명히 있다” 리드오프로 돌아온 박해민, 타율 3할·도루왕 귀환 응시 [SSAZin]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스코츠데일=윤세호 기자] “욕심 분명히 있다. 그때보다 나이가 많아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야구는 패션처럼 돌고 돈다. 메이저리그(ML)에서 타격이 특히 그렇다. 장타에 초점을 맞추곤 했는데 최근에는 단타와 도루, 작전과 같은 아기자기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준석, 한동훈에 “”요즘 행복하시죠…왕관 무게 느끼게 될 것””Next: 충남 아산·당진·홍성서 신설 학교 4곳 개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