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만 해도 흐뭇’ 이승엽 감독 “김택연, 19세 선수 중 최고” [SS영상]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ㅣ박경호 기자] 두산베어스 선수단이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입국했다. 이승엽 감독을 비롯해 선수단은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취재진과 인터뷰를 진행한 이승엽 감독은 “스프링캠프에서 부상 없이 선수들과 호흡했다는 게 의미있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캠프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양주시, ‘중개보조원 고용 알림 명판’ 배부Next: 홍천군, 프리지어 본격 출하…새 소득 화훼 작목 육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