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만 해도 흐뭇’ 이승엽 감독 “김택연, 19세 선수 중 최고” [SS영상]

    ‘생각만 해도 흐뭇’ 이승엽 감독 “김택연, 19세 선수 중 최고” [SS영상]
    [스포츠서울ㅣ박경호 기자] 두산베어스 선수단이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입국했다. 이승엽 감독을 비롯해 선수단은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취재진과 인터뷰를 진행한 이승엽 감독은 “스프링캠프에서 부상 없이 선수들과 호흡했다는 게 의미있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캠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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