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종료’ KT 이강철 감독 “5선발 원상현, 당분간 김민과 함께 붙여 활… 3년 ago57년 ago01 mins “둘을 붙여서 당분간 활용할 계획이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마지막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1+1 카드’를 꺼내들었다. 미완의 5선발 자리를 우선은 우완 원상현(20)과 김민(25)이 함께 맡는다. 올해 스프링캠프를 마친 이 감독은 6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을 만나 새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포시, 사과재배 성공은 철저한 예정지 관리부터Next: 김포시청소년재단 사우청소년문화의집 상상놀이체험 1기 참가자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