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종료’ KT 이강철 감독 “5선발 원상현, 당분간 김민과 함께 붙여 활…

    ‘캠프 종료’ KT 이강철 감독 “5선발 원상현, 당분간 김민과 함께 붙여 활용”
    “둘을 붙여서 당분간 활용할 계획이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마지막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1+1 카드’를 꺼내들었다. 미완의 5선발 자리를 우선은 우완 원상현(20)과 김민(25)이 함께 맡는다. 올해 스프링캠프를 마친 이 감독은 6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을 만나 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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