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아들 형제 작가, 고향 울산서 첫 합동 전시회

    독립운동가 아들 형제 작가, 고향 울산서 첫 합동 전시회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 동구는 7일부터 17일까지 문화공장 방어진에서 ‘고향의 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전시회는 105주년 3·1운동…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