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고주협회(회장 최선목)가 5월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겨레신문사 초청 회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 날 행사를 주최한 광고주협회 최선목 회장은 개회사에서 “한겨레는 성역 없는 보도를 하는 매체로 더 투명하고 공정한 세상을 만들어 우리 사회에 기여하는 신문으로 평가받고 있다””면서 “”국내 언론 최초로 신뢰보고서를 제작하고, 저널리즘 책무실을 설치해 보도의 신뢰성을 높이려는 노력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최회장은 “최근 기업을 둘러싼 환경이 녹록치가 않다.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 기업들은 결코 우위에 있지 않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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